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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8 2019 제네바 피스 위크 평창평화포럼 세션

ildang N 2019. 11. 9. 05:37


8일 오후 4시 (제네바 현지 시간) 2019 제네바 피스 위크 평창평화포럼 세션을 마친후 이성훈 경희대 교수, 조나단 프리히스 UN제네바 팍스 크리스티 대표, 최명규 2018평창 기념재단 대외협력처장, 한왕기 평창군수, 이장근, 제네바주재 대한민국대표부 차석대사, 아리엘 데니스 PBI(Peace Bureau International) 대표 , 아킴 벤만 제네바 피스 위크 코디네이터, 성하은 마르첼리노 굿네이버스 제네바 국제협력사무소 대표가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평창포토뉴스 김춘호)

이 날 세션토론 참가자로 참석한 핵문제 전문가인 조나단 프리히스는  핵무기금지조약(Treaty on the prohibition of Nuclear Weapon 2017, TPNW) 선언이후 비핵화에 대해 남북한 또는 북한의 비핵화의 문제만을 다룰것이 아니라 전세계 (중국,미국, 일본 등)의 비핵화를 함께 고민해야 하며 평창또한 이러한 고민들을 함께 하는 민주적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노벨평화상 수상단체인 IPB소속 이기도한 아리엘 데니스는  2019년 평창평화포럼에 던지는 세가지 메시지가 매우 의미있음을 강조하였다.  첫째는 아주 작은 산골마을에서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뤄내 꿈을 이룰 수 있었고 둘째, 시민사회, NGO가 중심으로 함께하는 포럼의 장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세째로 올림픽 정신의 확산이라는 메시지가 그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제너바 피스 위크 총괄 코디네이터인 아킴 벤만은 평창과 제네바의 향후 네트워크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함께 국가주의적, 상업적, 경쟁적, 엘리트스포츠 중심의 올림픽이 아닌 평화올림픽을 치러낸 평창의 가치를 지속적인 평화로 키워나갈 평창과 평화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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